11:9 · 한국어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창세기 11장 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 · 한국어
— 창세기 11장 9절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그의 나라는 시날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이었더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바벨론과 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라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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