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 한국어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
— 느헤미야 6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6:2 · 한국어
— 느헤미야 6장 2절
엘바알의 아들들은 에벨과, 미삼과, 세멧이니 저는 오노와 롯과 그 향리를 세웠고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
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오매 요압이 더불어 종용히 말하려는 듯이 저를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자…
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형은 평안하뇨'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 체하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말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감정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여러 가지 교묘한 일로 인하여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 한 열 사람이 일어나서 바벨론 왕의 그 땅 총독으로 세운 바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의 날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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