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6 · 한국어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 욥기 30장 2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0:26 · 한국어
— 욥기 30장 26절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치심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 뿐이로다
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주께서 유다를 온전히 버리시나이까 ? 주의 심령이 시온을 싫어하시나이까 ? 어찌하여 우리를 치시고 치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가…
그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마롯 거민이 근심 중에 복을 바라니 이는 재앙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성문에 임함이니라
그는 광명 중에서 흑암으로 몰려 들어가며 세상에서 쫓겨날 것이며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을 것이라
나의 고통이 계속하며 상처가 중하여 낫지 아니함은 어찜이니이까 주께서는 내게 대하여 물이 말라서 속이는 시내 같으시리이까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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