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2 · 한국어
악을 행한 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어두운 그늘이 없느니라
— 욥기 34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4:22 · 한국어
— 욥기 34장 22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였었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면, 낮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
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화 있을진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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