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 · 한국어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 욥기 38장 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8:5 · 한국어
— 욥기 38장 5절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
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 거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베푸실 것인즉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이는 남의 한계 안에 예비한 것으로 자랑하지 아니하고 너희 지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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