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 한국어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
— 욥기 42장 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2:6 · 한국어
— 욥기 42장 6절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같게 하셨구나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내가 돌이킴을 받은 후에 뉘우쳤고 내가 교훈을 받은 후에 내 볼기를 쳤사오니 이는 어렸을 때의 치욕을 진고로 부끄럽고 욕됨이니이…
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서 너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니 [ (Ezekiel 16:64) 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
거기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을 인하여 스스로 미워하리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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