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 한국어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 시편 102장 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02:4 · 한국어
— 시편 102장 4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매년에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동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이에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가니라 저가 들어가서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근심하…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곁에 이르러 다윗을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저희로 더불어 먹지도 아니하더라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원통함을 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대로 말하리라
그의 마음은 식물을 싫어하고 그의 혼은 별미를 싫어하며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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