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 한국어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 시편 102장 7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02:7 · 한국어
— 시편 102장 7절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와 나의 친구들이 나의 상처를 멀리하고 나의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네 생명이 의심나는 곳에 달린 것 같아서 주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할수 없을 것이라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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