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25 · 한국어
또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 시편 119장 12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125 · 한국어
— 시편 119장 125절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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