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28 · 한국어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 하였나이다
— 시편 119장 12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128 · 한국어
— 시편 119장 128절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전에 범죄하여 시비를 바꾸었으나 내게 무익하였었구나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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