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55 · 한국어
교만한 자가 무고히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묵상하리이다
— 시편 119장 15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155 · 한국어
— 시편 119장 155절
그 자식들은 평안한 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마음이 완악하여 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 나를 들으라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나이다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B%9C%ED%8E%B8/119/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