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72 · 한국어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 시편 119장 17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172 · 한국어
— 시편 119장 172절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독사의 자식들아 !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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