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2 · 한국어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 시편 119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22 · 한국어
— 시편 119장 22절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다윗이 나발의 죽었다 함을 듣고 가로되 `나발에게 당한 나의 욕을 신설하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이와 같이 말하니라 `피를 흘린 자여, 비루한 자여, 가거라 ! 가거라 !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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