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6 · 한국어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 시편 119장 6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66 · 한국어
— 시편 119장 66절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 하였나이다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솔로몬의 시)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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