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12 · 한국어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 시편 139장 1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39:12 · 한국어
— 시편 139장 12절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악을 행한 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어두운 그늘이 없느니라
백성은 멀리 섰고 모세는 하나님의 계신 암흑으로 가까이 가니라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이 이 편에 가까…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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