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 한국어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 시편 7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7:2 · 한국어
— 시편 7장 2절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 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갓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지어다 ! 갓이 암사자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오직 내가 환난을 당하매 저희가 기뻐하여 서로 모임이여 비류가 나의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 나를 치며 찢기를 마지 아니하도다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상거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
아들 둘이 있더니 저희가 들에서 싸우나 말려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저가 이를 쳐 죽인지라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사자가 그 굴혈에 엎드림 같이 저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왕의 노함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고 그의 은택은 풀 위에 이슬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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