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1 · 한국어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 시편 73장 1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73:11 · 한국어
— 시편 73장 11절
내가 그 여러 악을 기억하였음을 저희가 마음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저희를 에워싸고 내 목전에 있도다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 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
그러나 네 말은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흑암 중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으랴
저희 입은 하늘에 두고 저희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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