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 한국어
내 사랑아 !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 아가 6장 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6:4 · 한국어
— 아가 6장 4절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여로보암의 처가 일어나 디르사로 돌아가서 집 문지방에 이를 때에 아이가 죽은지라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속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야곱이여 !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그치고 디르사에 거하니라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 사년을 치리하니라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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