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2 · 한국어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 이사야 38장 1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8:12 · 한국어
— 이사야 38장 12절
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 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조석 사이에 멸한 바 되며 영원히 망하되 생각하는 자가 없으리라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곤고를 받으니 수고로운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
나의 날이 체부보다 빠르니 달려가므로 복을 볼 수 없구나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그 소년의 날을 단촉케 하시고 저를 수치로 덮으셨나이다 (셀라)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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