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한국어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 예레미야 2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22 · 한국어
— 예레미야 2장 22절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
내가 눈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지라도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감찰하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김을 얻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은폐되지 못함이라
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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