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한국어
주께서 내 두려운 일을 사방에서 부르시기를 절기에 무리를 부름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남은 자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자를 내 원수가 다 멸하였나이다
— 예레미야애가 2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22 · 한국어
— 예레미야애가 2장 22절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행치말라 대적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니라
땅의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였나니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지니라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착고에서 놓아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 밋사빕이…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것이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본즉 그들이 놀라 물러가며 그들의 용사는 패하여 급히 도망하며 뒤를 돌아보지 아니함은 어찜인고 두려움이…
혹 저희가 자식을 기를지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없이 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저희를 떠나는 때에는 저희에게 화가…
내가 보니 주께서 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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