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2 · 한국어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
— 민수기 16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6:22 · 한국어
— 민수기 16장 22절
`여호와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 원컨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가까이 나아가 가로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려나이까 ?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아브라함이 또 가로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말씀하리이다 거기서 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 가라사대…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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