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 한국어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 신명기 21장 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1:6 · 한국어
— 신명기 21장 6절
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단에 두루 다니며
내가 내 마음을 정히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내가 눈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지라도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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