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 · 한국어
일찍 예수께 밤에 나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온지라
— 요나 19장 3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9:39 · 한국어
— 요나 19장 39절
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말하되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저를 가만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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