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 · 한국어
가이사랴에서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 사도행전 18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8:22 · 한국어
— 사도행전 18장 22절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마침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여 다수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작별하여 가로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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