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 한국어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 사도행전 22장 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2:4 · 한국어
— 사도행전 22장 4절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 여기 온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더라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2%AC%EB%8F%84%ED%96%89%EC%A0%8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