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 · 한국어
바울이 가로되 `회 칠한 담이여 !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 하니
— 사도행전 23장 3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3:3 · 한국어
— 사도행전 23장 3절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
화 있을진저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
너희는 재판에든지 도량형에든지 불의를 행치 말고
(다윗의 믹담 시.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인자들아 ! 너희가 당연히 공의를 말하겠거늘 어찌 잠잠하느뇨 너희가 정직히 …
(아삽의 시)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공법을 인진으로 변하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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