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 한국어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 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 요한계시록 12장 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2:4 · 한국어
— 요한계시록 12장 4절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편과 동편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또 내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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