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 · 한국어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 한지라
— 사무엘상 25장 1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5:11 · 한국어
— 사무엘상 25장 11절
숙곳 방백들이 가로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옛 속담에 말하기를 악은 악인에게서 난다 하였으니 내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이다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
소년중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고하여 가로되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사자들을 보내었거늘 주인이 그들을…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살찜으로 저희 눈이 솟아나며 저희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지나며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하나님이 모세에게는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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