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 언제 것인가요?'는 사업자 조회 서비스가 받는 가장 정당한 질문입니다. 데이터에는 항상 시차가 있고, 그 시차를 숨기는 서비스는 믿을 수 없습니다. 딩동의 갱신 일정을 그대로 적습니다.
공정위 통신판매 자료
공정거래위원회는 통신판매사업자 목록을 지역별 파일로 공개합니다. 딩동은 이 파일을 받아 새 사업자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임포트합니다. 기존 행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고, 상태(정상·휴업·폐업)만 별도로 맞춥니다. 삭제 요청을 받은 사업자는 임포트 전에 목록으로 걸러 되살아나지 않게 합니다. 임포트는 새 파일이 올라올 때마다 하고, 보통 한 달에 한두 번입니다.
국세청 상태
국세청 API는 한 번에 100건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딩동은 새로 들어온 사업자와 페이지 조회가 있었던 사업자를 우선 큐에 넣어 두 시간마다 처리하고, 새벽에는 아직 조회하지 않은 사업자와 오래된 캐시를 대량으로 다시 조회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227만 사업자 중 225만 건이 캐시되어 있고, 하루에 최대 30만 건을 갱신합니다. 페이지의 '최근 확인' 날짜가 그 사업자의 마지막 조회 시점입니다.
창업진흥원 확인서
매일 새벽 전체 목록을 다시 받아 표시 여부·확인번호·만료일을 맞춥니다. 바뀐 사업자만 골라 검색엔진에 알립니다.
검색엔진 통지
새로 추가된 사업자 페이지와 정보가 바뀐 페이지는 IndexNow로 네이버·빙에 즉시 알리고, 사이트맵은 매달 1일에 다시 만듭니다. 삭제된 페이지는 사이트맵에서 빼고 410으로 응답합니다.
시차를 읽는 법
국세청 상태가 '어제' 확인된 것이면 오늘 폐업한 사업자는 아직 정상으로 보입니다. 공정위 자료가 지난달 것이면 이번 달 신고한 사업자는 아직 없습니다. 큰 거래라면 원천 기관에서 직접 한 번 더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딩동은 그 확인을 대신하는 곳이 아니라, 확인할 곳과 순서를 알려 주는 곳입니다.
갱신을 요청하려면
특정 사업자의 정보가 오래됐다면 그 페이지를 한 번 열어 두십시오. 페이지 조회가 있으면 우선 큐에 들어가 두 시간 안에 국세청 상태를 다시 조회합니다. 공정위 자료의 변경(주소·대표자)은 원천이 바뀌어야 반영되므로, 사업자 본인이라면 관할 지자체에 변경 신고를 먼저 하시고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