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전세사기 뉴스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네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149집주인이랑 공인중개사 둘 다 사기꾼이라니.. 대체 어떻게 믿고 계약해야 하는 거죠? 제 친구도 얼마 전에 보증금 날릴 뻔했어요. 다행히 급하게 다른 방법을 찾아서 겨우 지켰는데, 그 과정에서 얼마나 심장이 조마조마했을지 생각하면.. 저도 지금 전세 살고 있는데, 뉴스 볼 때마다 불안감이 커지네요. 전세 가격도 오르고 대출 이자도 만만치 않고.. 이러다 집주인 연락두절되면 진짜 답 없는 거잖아요. 다들 어떻게 대처하고 계세요?
답변 1개
정말 답답한 현실이에요. 저도 얼마 전까지 전세 살았는데, 계약할 때마다 집주인 뒷조사(?) 하는 기분이었어요. 다행히 저는 무사히 계약 끝냈지만, 주변에 피해 입은 분들 보면 너무 안타깝죠. 요즘은 계약서 작성할 때 특약 같은 걸로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 걸 꼼꼼히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뉴스 보면서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땀흘려 번 돈으로 겨우 마련한 보증금인데, 그걸 사기꾼한테 잃는다는 건 상상도 하기 싫죠. 차라리 그 돈으로 월세를 살더라도 안전한 곳에서 사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니면 전세가 아니라 매매로 돌아서는 게 나을까요? 요즘 집값도 좀 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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