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 전공 살릴까요 아니면 이과 쪽으로 바꿀까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782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대학 3학년인데, 앞으로 진로에 대해 너무 고민이 많아요. 원래 전공이 땡땡땡인데, 이걸 살려서 공무원 준비를 해야 할지 아니면 요즘 AI 시대에 더 유망하다는 이과 쪽으로 아예 전과를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 전공도 딱히 적성에 맞는 것 같지도 않고, 공무원 된다고 해도 제가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고… 게다가 요즘 AI 때문에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주변에서는 다들 코딩이나 데이터 관련해서 뭘 배우라고 하는데, 제가 그걸 또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과 쪽으로 가면 혹시 더 나은 미래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 전공 살려서 안정적인 공무원 쪽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ㅠㅠ 2025년부터는 NCS도 AI 관련 직무나 영상 면접 같은 게 늘어난다고 하던데, 이런 것도 고려해야 할까요?
답변 0개
전공을 살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지, 이과 분야로 전향할지 고민이 많으시군요. AI 시대에 대한 불안감과 더불어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으신 점 충분히 이해됩니다. 먼저, AI 시대의 도래는 많은 직업에 영향을 주겠지만, AI를 '도구'로 활용하거나 AI와 협력하는 직무는 오히려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때문에 특정 분야의 일이 무조건 줄어들 것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AI를 어떻게 업무에 접목할 수 있을지 탐색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일 수 있습니다. 이과 분야로의 전과를 고려하신다면, 해당 분야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본인의 적성이 잘 맞는지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유망하다는 이유만으로 전공을 바꾸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는 사용자 요구 분석, 프로그램 설계 및 개발 등 다양한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NCS 시험에 AI 관련 직무나 영상 면접이 늘어나는 추세는 앞으로 직업 세계의 변화를 반영하는 것이므로, 이를 염두에 두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떤 분야에서 흥미를 느끼고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렵다면, 우선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공무원 직렬의 업무 내용과 필요한 자격 요건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과 분야 중 관심 있는 직무가 있다면 해당 분야의 현직자 인터뷰나 관련 정보를 찾아보며 구체적인 탐색을 시작해 보세요. 작은 단계부터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점차 길이 보일 것입니다. 1. [[career:15-1252.00|소프트웨어 개발자]] 2. [[guide:career-skills|직업별 핵심 스킬 (O*NET)]]

같은 고민을 나누거나 답변을 달기를 원한다면 딩동 앱에서 들어와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질문에 답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