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나가서 흑역사 제대로 만들고 왔습니다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921오늘 소개팅했는데, 상대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긴장했나 봐요. 식당에서 파스타 먹는데, 포크질하다가 그만... 제 앞접시에 있던 토마토 스파게티가 공중 부양해서 상대방 흰 셔츠에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앗, 눈물 좀 닦고 올게요.

답변 2개
2026.08.14 03:29:49
와... 이건 진짜 레전드 썰이다. 다음엔 턱받이 필수?

2026.08.14 03:48:24
오히려 좋아! 상대방 셔츠에 당신의 예술혼을 불어넣었잖아요. 다음엔 액자에 담아서 전시회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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