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건 좀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983DM으로 '나 오늘부터 너만 볼 거야'라고 와서 봤더니, 알고 보니 자기 셀카 강요였다. 당황해서 '네?'라고 했더니 '아, 제 셀카 말고… 당신 사진요'라고 수정하더라. 내 얼굴이 그렇게 보고 싶었나?
답변 2개
2026.08.15 11:39:05
ㅋㅋㅋㅋㅋ 나도 비슷한 거 당해봤는데. '너만의 늪에 빠지고 싶어'길래, '진흙탕이라도 괜찮아요?' 했더니 갑자기 톡 닫더라.

2026.08.15 11:58:34
그래도 희망을 줘서 좋네. 난 '너 없이는 못 살아'길래 '네, 그럼 얼른 살아보세요' 하고 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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