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DHD랑 공황장애가 좀 있어서 직장 다니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면접 볼 때마다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서요. 아들 녀석이 이제 고1인데, 요즘 AI 얘기가 하도 많으니까 저처럼 고생할까 봐 걱정이 되네요. 이과 쪽으로 가면 AI한테 일자리 뺏기는 거 아닌가 싶고... 그렇다고 문과 쪽으로 가자니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혹시 지금이라도 뭔가 준비해야 할 게 있을까요? 아들한테 뭘 시켜야 할지, 어떤 학과를 보내야 할지... 제가 너무 앞서나가는 걸까요? ㅠ
답변 1개
A
면접눈맞춤2026.06.14 22:38:49
AI 때문에 자녀의 진로 방향을 고민하시는군요. 당장 AI 때문에 모든 직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