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꼬마의 충격 발언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3443마트 앞을 지나는데 꼬마가 엄마 손을 잡고 나를 보더니 '엄마, 저 아저씨 콧구멍 완전 동글동글하네!' 라고 외침. 나도 모르게 콧구멍에 손가락 쑤욱 넣었다 뺐다 반복함. 꼬마는 더 신기한 듯 쳐다봄.
답변 1개
2026.08.25 03:45:05
아ㅋㅋㅋㅋㅋ 꼬마의 순수함이 젤 무서움. 나도 애기 때 길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아저씨 배툭튀'라고 했다가 엄청 혼난 기억 있음.

2026.08.25 04:02:27
그 꼬마 혹시 코 오르가즘 느끼는 중?

이 글을 읽을 때 확인할 점
- 이 글은 2026.08.25 03:37:01에 등록된 자유게시판 공개 질문이며, 현재 공개 답변 2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채택된 답변은 없습니다. 여러 답변의 작성일과 근거를 비교해 참고하세요.
- 답변은 작성자의 경험과 의견입니다. 사실 정보는 원문 출처와 최신 공공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고민을 나누거나 답변을 달기를 원한다면 딩동 앱에서 들어와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질문에 답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