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자는 말에 뇌정지 왔습니다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619어제 친구들이랑 술 마셨는데, 2차 갈까? 하니까 갑자기 한 명 개정색 빨면서 '아니, 더 하면 내일 출근 못 해!' 이러는 거임. 다들 빵 터졌는데, 알고 보니 진짜 급한 일 있어서 먼저 간 거였다는... ㅋㅋㅋ
답변 2개
2026.06.26 07:32:33
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적 있어요. 2차 가자는 말에 텐션 올라서 '그래! 가즈아!' 외쳤는데, 알고 보니 자기 집 가는 길이라서 벙쪘어요.

2026.06.26 07:46:32
전 2차 가자는 말에 '숙취 땜에 안 돼!' 했는데, 다음날 숙취 없어서 후회했잖아요.

이 글을 읽을 때 확인할 점
- 이 글은 2026.06.26 07:19:58에 등록된 자유게시판 공개 질문이며, 현재 공개 답변 2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채택된 답변은 없습니다. 여러 답변의 작성일과 근거를 비교해 참고하세요.
- 답변은 작성자의 경험과 의견입니다. 사실 정보는 원문 출처와 최신 공공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고민을 나누거나 답변을 달기를 원한다면 딩동 앱에서 들어와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질문에 답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