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발소리… 제발 멈춰주세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944이사 온 지 두 달 됐는데, 며칠 전부터 새벽 2시쯤 꼭 복도에서 발소리가 나요. 처음엔 옆집이라고 생각했는데, 문 앞에 멈추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심장이 철렁해요. 오늘은 복도 끝 제 집 앞에 멈추더라고요. 너무 무서워서 불도 못 끄고 있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답변 1개
2026.07.03 03:41:15
아이고, 정말 무서우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심정 이해가 가네요. 우선 cctv가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관리사무소에 말씀드려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불안하시면 경찰에 신고해서 순찰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2026.07.03 04:02:50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경찰에 계속 알리고 cctv 확보해서 증거 모으는 게 중요했어요. 결국은 알아서 멈추긴 하던데, 맘고생이 심했죠. 혼자 계시면 더 불안하실 텐데, 주변에 도움 요청할 분 있으면 꼭 같이 대응하세요.

이 글을 읽을 때 확인할 점
- 이 글은 2026.07.03 03:24:22에 등록된 자유게시판 공개 질문이며, 현재 공개 답변 2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채택된 답변은 없습니다. 여러 답변의 작성일과 근거를 비교해 참고하세요.
- 답변은 작성자의 경험과 의견입니다. 사실 정보는 원문 출처와 최신 공공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고민을 나누거나 답변을 달기를 원한다면 딩동 앱에서 들어와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질문에 답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