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증상·강도’에 따라 달라요.
① 가벼움~중간: 심리상담·복지센터·바우처부터
② 수면·식욕·일상 마비, 자살 생각, 환청·환각: 정신과 우선(1577-0119·1393)
정신과는 진료·약(건보) 중심, 상담센터는 대화·인지행동치료 등. 많은 병원이 의사+상담사 병행.
‘약만 준다’기보다 경과 보며 상담 권유하는 경우도 많아요. 첫 방문에 증상·기간·일상 영향 솔직히 말하면 됩니다.
※ 응급·자살 생각 있으면 1393·119. 상담 1~2회 후 정신과 연계도 흔해요.
참고 정보이며 개인별 금액·자격은 기준·시도에 따라 다릅니다. 긴급 시 109·119·1388 등 공식 상담전화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