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발작이면 심장·호흡 이상(흉통·실신·호흡곤란 지속)은 응급실·119가 맞아요. 검사상 이상 없고 반복 ‘갑작스런 공포+신체 증상’이면 공황장애 의심 →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인지행동치료(CBT) 상담 + 필요 시 약(건보). 상담 1회 5~10만 원, 병원 진료+약 월 3~8만 원대도 흔해요.
발작 중: 천천히 호흡, ‘지금 안전하다’ 자기 말, 카페인·술 줄이기. 혼자 버티지 말고 전문가 상담 권장.
※ 진단·약은 의사 상담 필수. 공황은 치료 반응 좋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