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게 정상이에요 ㅎㅎ 정신과 ‘진료’는 건보 적용돼서 본인부담 1~3만 원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의원·병원급·본인부담률에 따라 다름).
근데 의사가 아닌 임상심리사·상담심리사가 하는 ‘심층 심리상담’은 대부분 비급여라 5~15만 원 수준이에요. 그래서 “정신과=싸다, 민간 센터=비싸다”가 반은 맞고, “상담 종류”에 따라 갈려요.
약·진단·경과 봐야 하면 정신과, 대화·코칭 위주면 센터+바우처 조합도 많이 씁니다. ※ 병원마다 상담 제공 여부·비급여 요금표가 달라요.
참고 정보이며 개인별 금액·자격은 기준·시도에 따라 다릅니다. 긴급 시 109·119·1388 등 공식 상담전화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