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 통일찬송가

통일찬송가 297장 —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통일찬송가 297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가사 · 유튜브: [찬송가 반주] 새찬송가 297장 (통191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There Were Ninety and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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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찬양 영상

[찬송가 반주] 새찬송가 297장 (통191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There Were Ninety and Nine

가사

1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산 높고 길은 험한데 목자를 멀리 떠났네

목자를 멀리 떠났네

2

그 아흔아홉 마리가 넉넉지 않은가

저 목자 힘써 하는 말 그 양도 사랑해

그 길이 멀고 험해도 그 양을 찾을 것이라

그 양을 찾을 것이라

3

길 잃은 양을 찾으러 산 넘고 물 건너

그 어둔 밤이 새도록 큰 고생 하셨네

그 양의 울음 소리를 저 목자 들으셨도다

저 목자 들으셨도다

4

산 길에 흘린 피 흔적 그 누가 흘렸나

길 잃은 양을 찾느라 저 목자 흘렸네

손 발은 어찌 상했나 가시에 찔리셨도다

가시에 찔리셨도다

5

저 목자 기쁨 넘쳐서 큰 소리 외치며

내 잃은 양을 찾았다 다 기뻐하여라

저 천사 화답 하는 말 그 양을 찾으셨도다

그 양을 찾으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