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 한국어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 창세기 1장 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9 · 한국어
— 창세기 1장 9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잊으려 함이로다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다윗의 시)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 로다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B0%BD%EC%84%B8%EA%B8%B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