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 한국어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 창세기 13장 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3:8 · 한국어
— 창세기 13장 8절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이에 형들을 돌려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노중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어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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