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8 · 한국어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 창세기 14장 1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4:18 · 한국어
— 창세기 14장 18절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가로되 `내 딸아 ! 여호와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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