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 · 한국어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 창세기 30장 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0:6 · 한국어
— 창세기 30장 6절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저희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레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
라헬의 여종 빌하의 소생은 단과, 납달리요,
단의 아들 후심이요
단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단은 바산에서 뛰어 나오는 사자의 새끼로다
내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띠를 사서 내 허리에 띠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사막 바람에 불려가는 초개같이 흩으리로다
너로 네 대적과 함께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 이르게 하리니 이는 나의 진노의 맹렬한 불이 너희를 사르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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