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 한국어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 창세기 8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8:2 · 한국어
— 창세기 8장 2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 칠일이라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지니라 하였었노라
누가 지혜로 구름을 계수하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을 쏟아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B0%BD%EC%84%B8%EA%B8%B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