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1 · 한국어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 시편 102장 1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02:11 · 한국어
— 시편 102장 11절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이까 ?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B%9C%ED%8E%B8/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