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 한국어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 전도서 6장 1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6:12 · 한국어
— 전도서 6장 12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우리는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라 지식이 망매하니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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