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95 · 한국어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장 95절

연결 구절

  • 시편 119:167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 시편 119:31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 시편 119:69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 시편 119:85-87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

  • 시편 10:8-10

    저가 향촌 유벽한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 자를 엿보나이다

  • 사도행전 23:21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 사도행전 25: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러라

  • 사무엘상 23:20-23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 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

  • 시편 27:2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 시편 37:32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 시편 38:12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궤계를 도모하오나

  • 시편 119:24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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